법 잘 알지못하는 저도 판결문 들으면서 으응?! 지금 뭐라는거야?? 했어요. 일반 상식에도 반하는, 저같은 아줌마도 저게 미쳤나 싶은 판결을 하는데, 니가 국민을 뭘로 보고! 어려운 말 써가며 그럴듯하게 보이려 꾸민것부터가 나를 속이려는 것이었어요.
작성자: 너나가
작성일: 2026. 01. 29 15:23
법 잘 알지못하는 저도 판결문 들으면서 으응?! 지금 뭐라는거야?? 했어요. 일반 상식에도 반하는, 저같은 아줌마도 저게 미쳤나 싶은 판결을 하는데, 니가 국민을 뭘로 보고! 어려운 말 써가며 그럴듯하게 보이려 꾸민것부터가 나를 속이려는 것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