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 사투리는 정확히 언제를 말하는 걸까요?

주식으로 후끈한 게시판을

살짝 잠재우고자

생뚱맞게 사투리 얘길 써봅니다

 

전라도가 고향이고

자주 듣던 말인데다

그때는 잘 알아 들었던 거 같은데

(아마 분위기상?)

지금 생각해보니

정확히 언제를 말하는 걸까? 생각하게 되어서요

 

예)   아르께  가봉게로 겁나게 넓어졌등만~.....에서

 

아르께는   그제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갑자기 맞나? 싶어서요

 

잘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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