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후끈한 게시판을
살짝 잠재우고자
생뚱맞게 사투리 얘길 써봅니다
전라도가 고향이고
자주 듣던 말인데다
그때는 잘 알아 들었던 거 같은데
(아마 분위기상?)
지금 생각해보니
정확히 언제를 말하는 걸까? 생각하게 되어서요
예) 아르께 가봉게로 겁나게 넓어졌등만~.....에서
아르께는 그제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갑자기 맞나? 싶어서요
잘 아시는 분?
작성자: 사투리
작성일: 2026. 01. 29 13:26
주식으로 후끈한 게시판을
살짝 잠재우고자
생뚱맞게 사투리 얘길 써봅니다
전라도가 고향이고
자주 듣던 말인데다
그때는 잘 알아 들었던 거 같은데
(아마 분위기상?)
지금 생각해보니
정확히 언제를 말하는 걸까? 생각하게 되어서요
예) 아르께 가봉게로 겁나게 넓어졌등만~.....에서
아르께는 그제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갑자기 맞나? 싶어서요
잘 아시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