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는 아무것도 안 먹고 잤어요.
아무것도 안 먹고 자도 잘만 하더라구요.
밥밥밥이 아니면 다른건 식사가 안되는 성격이라 그걸 벗어나니 너무 좋았어요.
아침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퍼온건 다 먹고 밥 펄때 아~~ 맞다 나 마운자로 한다 그러면 밥을 조금 퍼오는데 아무 생각 없을때는 많이 퍼오더라구요.
평소에는 항상 배고팠는데 지금은 거기서 약간 벗어났다는 생각에 기분은 좋네요
작성자: 마운자로
작성일: 2026. 01. 29 13:07
어제 저녁에는 아무것도 안 먹고 잤어요.
아무것도 안 먹고 자도 잘만 하더라구요.
밥밥밥이 아니면 다른건 식사가 안되는 성격이라 그걸 벗어나니 너무 좋았어요.
아침 점심은 구내식당에서 퍼온건 다 먹고 밥 펄때 아~~ 맞다 나 마운자로 한다 그러면 밥을 조금 퍼오는데 아무 생각 없을때는 많이 퍼오더라구요.
평소에는 항상 배고팠는데 지금은 거기서 약간 벗어났다는 생각에 기분은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