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인데 아무일도 없이 지나갈것 같아요. 매년 그렇지만.ㅎㅎ
남편이 미역국이라도 꼭 끓여줬는데
이번에 아픈바람에 그것마저도 없이 지나가네요.
생일이 별거냐 싶으면서도
외로운 이 기분.
복 많이 받는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29 11:07
생일인데 아무일도 없이 지나갈것 같아요. 매년 그렇지만.ㅎㅎ
남편이 미역국이라도 꼭 끓여줬는데
이번에 아픈바람에 그것마저도 없이 지나가네요.
생일이 별거냐 싶으면서도
외로운 이 기분.
복 많이 받는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