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며느리가 알감자 조림이 먹고싶대요
뭐가 먹고싶다고 말한게 처음이라
맛있게 해서 갖다주고싶은데
구할 수가 없어요ㅜㅜ
껍질채 조린걸 말하는데요..
그래서 82로 왔어요
플리즈~~~~
작성자: 알감자
작성일: 2026. 01. 29 10:57
임신한 며느리가 알감자 조림이 먹고싶대요
뭐가 먹고싶다고 말한게 처음이라
맛있게 해서 갖다주고싶은데
구할 수가 없어요ㅜㅜ
껍질채 조린걸 말하는데요..
그래서 82로 왔어요
플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