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개인 사정상 집을 매수를 먼저하고 매도한 상황입니다. 집 매수하려고 여러집을 (10집 이상)다녔는데 끌리는 집은 무조건 깨끗하게 정리된 집이었어요. 특히 부엌에 싱크대,식탁이 미니멀에 가까운 집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저희집 10년 이상된 아파트인데 지난주부터 네팀 보여드렸는데 일주일만에 계약되었어요. 가격은 호가보다 낮지만 최고가 판매되었어요.
집 보여드리기 이주전부터 자잘한 짐 버리기, 거실 부엌은 무조건 미니멀(특히 싱크대 주방가전 외에 아무것도 놓지않음)집안 불 다 켜놓기(조명 중요), 집안에 모든 사람 내보내고 저만 있기(사람이 많으면 집보러 온사람이 편안한 마음이 안드는듯 했어요)를 유지 했어요.
혹시나 집 매도 계획하시는 분들 도움 되실까 해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