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여행왔는데 진짜 꼴보기싫은 아주머니들

지금 발맛사지 받고있거든요.

조금전 맛사지샵 대기실에서 음료마시고 있는데, 50대쯤 되어보이는 아주머니 3명이 어디서 술한잔 하고 왔는지, 떠들썩하게 들어오더니만, 접수하는 아가씨가 떠듬떠듬 한국어로

'무쓴 마사지?' 물어보니까 야 존대말해야지 존대말 몰라?

무슨마사지 할거예요? 이렇게 따라해봐  

동남아에서 대기할때 음료랑 과일주잖아요?

두개먼저 갔다주니깐 내껀 왜없어 장난하니?

저먼저 들어와서 받고있으니 그 진상무리도 나중에 들어왔는데, 스트롱스트롱 하고 쇼파를 탁탁치는데, 우리나라돈 만원쯤 되는돈으로 갑질하는꼴을 보고있자니 너무 하찮아서 와..진짜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