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세 동갑부부이고 자녀는 없는 딩크에요.
남편은 회사원이고 전 공무원입니다.
지방에 살고있고 9억하는 신축 아파트 대출없는
자가이고 퇴직금 받고 하면 현금 4억될거같애요.
둘다 예민해서 스트레스 잘받는 성격에
부부 둘다 건강도 좋진 않아요..
최근 둘다 직장이 힘들어서 퇴직생각을 하는데..한편으론 퇴직이 너무 이른거 같고 현금이 적어 걱정인데...자녀가 없어 부담이 없고
양가부모님은 알아서 사실 예정이라..
암튼 이리저리 고민이라 인생선배님들께 조언구해요..퇴직하게 되면 몇달 쉬다가 단기알바나 적게버는 몸쓰는거 짧게짧게 하고싶어요ㅜㅜ
그러다 돈 부족하면 집팔고 저렴한 2억대로 이사갈 생각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