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당근...구매자가 본인집 앞으로 와달래요

5천원짜리 물건을 내놨는데

제가 제안한 거래장소가 도대체 어딘지 모르겠다며(이동네에서 제일 큰단지고 역에서 제일 가까움)

거기가 몇번출구인데요? 그옆에 마트있는 거기?

모른척하며 계속 답답하게 굴길래 대화포기 하고

싶은 기분이었는데 결국..

 

그냥 본인집 앞으로 와줌 안되냐고

넘 추워서 몸이 안좋다며 ㅋ

 

당근은 원래 파는 사람쪽에 와주는 거다

근데  영 모르신다니 역 앞으로 가주겠다는데

그것도 멀다고 집앞까지 와달라니 좀 그렇다 하니

저한테 매너가 넘 별로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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