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어,,, 하면서 삼전과 하닉을 바라보다 일주일전에 아주 조금 발을 담갔어요.
근데 남편이 지금이라도 해야된다고 옆에서 계속 설득하는데 전 무섭거든요.
친정아빠도 집 한 채 날리신적도 있고 지금도 코로나때 물리셔서 지금도 마이너스 1억입니다.
저희는 주식을 안했었는데 남편이 포모가 오는지 실적이 넘 좋다고 저를 매일 졸라대고 있어요.
저때문에 돈 벌수있는 기회를 놓치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오늘 발표보니 하닉 실적이 사상최고치라던대
지금 들어가도 될런지...유투브 패널들은 옛날 생각하면 안된다고 하고..
솔직히 적응이 안되는건 사실이예요.
여러분들은 삼전과 하닉 낼 이후 장세를 어떻게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