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도 훼손하고
금지된 시간에 나다니고
아이들이 무서워서 살겠습니까? 범죄 내용이 아직도 또렷이 기억납니다. 찾아보시면 기절하실겁니다.
8개월후 나오면 달라진다고 보십니까?
제 머리로는 왜 살려두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설득 해주실 분.
작성자: 물어봅시다
작성일: 2026. 01. 28 21:48
전자발찌도 훼손하고
금지된 시간에 나다니고
아이들이 무서워서 살겠습니까? 범죄 내용이 아직도 또렷이 기억납니다. 찾아보시면 기절하실겁니다.
8개월후 나오면 달라진다고 보십니까?
제 머리로는 왜 살려두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설득 해주실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