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가끔 만나 소소하게 노는정도 아이인데
어제 귀뚫고싶다고..
그동안 염색, 화장 뭐 한다하면 반대많이해서 너무 보수적인가해서 뚫으라 했더니 좋아하던데 괜히 하라했나 싶기도 해서요.
작성자: . .
작성일: 2026. 01. 28 20:47
친구들 가끔 만나 소소하게 노는정도 아이인데
어제 귀뚫고싶다고..
그동안 염색, 화장 뭐 한다하면 반대많이해서 너무 보수적인가해서 뚫으라 했더니 좋아하던데 괜히 하라했나 싶기도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