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엄청 장수한 분들 나이 이야기 하기 민망해하시네요

이경실씨 어머님이 97세라고 해서 보는데 

오래 살아 미안하다 

또 다른 110세 할머니는 나이 이야기하기 챙피하다 

너무 오래 살아도 민망하고 챙피해지는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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