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성격이 너무 소심하고 조심스러워요
행동파가 아니에요
항상 고민하고 이리저리 생각하다가 놓치는 경우가
많아서 고민이에요
해보고 싶은 운동을 계속고민하다가
결국에 듣기로 결정을해서 신청했는데
수업정원이 차버려서 듣지를 못하게되고
지금도 예전부터 하고싶은 안과수술이 있는데
몇개월째 고민만하고 인터넷 후기보다가
안좋은 후기만 보게되서 할지말지 고민만하고
(결국에 할거면서 고민만하는게 문제네요)
예전엔 안그랬던거 같은데 갈수록 답답해요
매사 이런식이에요
40대되었는데 제가 답답한데요
조심스럽기때문에 장점도 있어요 실수를 안하고
남에게 피해를 안주죠 저만 힘들고
행동파 계신가요 행동파분들은 뭐가 좋고 나쁘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