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장하다 나 자신

다이어트중인데

라면을 거의 한달만에 못참겠어서 먹었는데

면 넣을때

2/3 만 잘라서 넣은

나 자신 참 장하다!!

 

2/3였는데도 막상 먹고나니 또..

하나 다 먹은거같이

만족스럽고 배가 부르네요.

 

장하다!

근데 힘들다 다이어트!

이제 실내자전거 30분 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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