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해야한다고 전화오는 구주인 정말 싫으네요
제가 살고 있는 원룸이 매매가 이루어져 주인이 바뀌었는데
바퀴었다고말도 안해주더니 등기부등본보니까 매매끝났더라구ㅇ노.
새주인 연락처 알려달라니 안알려주고.
매매당니 하자있는 부분이 있어서 구임대인이 수리하기로 한거같은데
수리는 이미 끝났는데 무슨 수리를 또해야한다고 자꾸 연락하는데 짜증납니다.
잊니ㅣ 저와는 계약관계도 아닌데
게다가 매매당시 저는 말도 안꺼낸 갱신청구권 사용한 재계약이리고 자꾸 강요하더니
나는 갱신요구권사용산적이 없자고 했더니
매매를 방해한다고 소리질러대더니.
이제 짜증이 납니다.
수리도 내가 시간있을때는 엱락도 안오더니
바쁠때현 전화계속해서 괴롭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