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나 그런 거 아닌가요??
요즘도 그런가요?
보통 우월의식 가진 시부모님은 며느리에게 어떻게 대하나요?
직접 대고 우월의식 못 드러내는 성격이라면
자기 아들, 딸 자랑에 진심이고, 며느리는 잘난 거 있어도 모르쇠로 일관하나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28 15:14
옛날에나 그런 거 아닌가요??
요즘도 그런가요?
보통 우월의식 가진 시부모님은 며느리에게 어떻게 대하나요?
직접 대고 우월의식 못 드러내는 성격이라면
자기 아들, 딸 자랑에 진심이고, 며느리는 잘난 거 있어도 모르쇠로 일관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