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주식얘기가 베스트 가서 깜짝 놀랐어요.
그글은 며칠동안 3백 먹은 얘기인데요, 오늘 더 어이없는 얘기에요.
이전에 주식 몇번 했다가 한번은 소형차값 한대 먹고나오고 그후 들어갔다가 먹었던 돈 토해놓고 나오고 해서 통 주식 안보고 살았는데요,
코로나 때 학교 못가는 애들 데리고 놀이터에 갔다가 애들은 놀라고 하고 삼성전자 시세를 본게 화근이었어요.
처음에는 좀 먹었지요. 그런데 꽉 물려버리고 말았어요.
1억 가지고 했는데 벌기는 커녕 윤석열 계엄이후 5천1백까지 아작이 나버렸어요. 거의 50% 손해다 보니 팔수도 없고 그렇다고 은행에 있는돈 꺼내기도 싫고요.
삼성전자 하나만으로 손해 막심이었는데 드디어 그 삼성전자 100% 수익률 기록했고요. 이제 원금 1억 겨우 찾았습니다.
겨우 본전인데도 계엄시국에서 몇천 잃었던거 생각하면 돈을 막 번 느낌입니다.
다시는 정치사회상황때문에 주식이 박살나지않기를 바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