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시엄마가 태교여행에 같이 가게 생겼어요.
저희가 해외에 사는데 진료 때문에 한국에 잠시 들어왔어요. 이때 겸사 겸사 태교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남편이 우리끼리 가기 미안했는지 지나가는 말로 엄마도 갈래? 이런거에요 ㅠ
그러니까 시엄마가 간다고 했다네요. 저한테는 가기 싫은데 00이가 가자고 하네 이러고요.
가기 싫음 가지 마세요 라고 할까요?
눈치 없는거 같아요 정말
태교여행인지 효도여행인지
작성자: ///
작성일: 2026. 01. 28 12:02
혼자 사는 시엄마가 태교여행에 같이 가게 생겼어요.
저희가 해외에 사는데 진료 때문에 한국에 잠시 들어왔어요. 이때 겸사 겸사 태교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남편이 우리끼리 가기 미안했는지 지나가는 말로 엄마도 갈래? 이런거에요 ㅠ
그러니까 시엄마가 간다고 했다네요. 저한테는 가기 싫은데 00이가 가자고 하네 이러고요.
가기 싫음 가지 마세요 라고 할까요?
눈치 없는거 같아요 정말
태교여행인지 효도여행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