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80 넘었는데
손자 에버랜드 간다는데 거기도 따라간다고 계속 쪼른다고,
안된다고 이야기해도 왜 안되냐고 잘 걷는다고 이 추운데 ㅠㅠ
저희 시어머니도 좋은 거절이 없어요
저희에게도 여행같이 가자, 어디 가자 도돌이표
그리고 자영업하는 다른 자식이 일년에 한번 어렵게 가족여행가는데
그것도 무조건 따라가야함.
대놓고 거절못한 죄지만 둘러 둘러 말하는데도 모른척 하고 결국 따라붙기
휴....저도 늙으면 저리 될까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1. 28 11:40
나이 80 넘었는데
손자 에버랜드 간다는데 거기도 따라간다고 계속 쪼른다고,
안된다고 이야기해도 왜 안되냐고 잘 걷는다고 이 추운데 ㅠㅠ
저희 시어머니도 좋은 거절이 없어요
저희에게도 여행같이 가자, 어디 가자 도돌이표
그리고 자영업하는 다른 자식이 일년에 한번 어렵게 가족여행가는데
그것도 무조건 따라가야함.
대놓고 거절못한 죄지만 둘러 둘러 말하는데도 모른척 하고 결국 따라붙기
휴....저도 늙으면 저리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