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인가?
10년 좀 더됐을수도 있겠네요
금괴 하나가 너무 갖고싶었는데 그때 5천만원 했었어요
살까말까살까말까 고민을 하다가 너무 비싸 못사고 (샀어야 ㅠㅠ)
꿩대신 닭이라고 은괴를 1키로짜리를 6개 샀어요
잊어버리지도 않아요 72만원에 샀었어요
그후로 금은 오르는데 은은 징하게 안올라서 에휴 내가 그렇지.... 하고 있었는데
이게 기어이 700만원이 넘어가네요;;
하도 안올라서 장롱구석에 처박아놓고 재산이라고 생각도 안하고있었는데 오늘 꺼내보니 뿌듯해요
십년넘게 존버하니 좋은날도 오네요
지금 더 사자니 도저히 무서워서 못사겠고 있는거나 들여다보고 뿌듯해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