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유투브 보니 투자와 거주는 달리해야 한다면서 자기 직장 근처에서는 월세 살며 서울 수도권 갭투자하는 걸 유행처럼 만들어 놓았더군요
2030 젊은이들 이 방식대로 투자 엄청 했어요
이러니 서울 수도권 집값이 폭등하죠
예전에는 다 직장근처에 집 사서 잘 살았는데 문정부때 부동산 투자 수익율을 근로소득으로는 꿈꾸지 못할 만큼 올려놓은 부작용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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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 오래 살다가 직장 때문에 몇년 잠시 나가 있는거면 서류 떼서 제출해서 감면 받게하면 될 것 같은데요
전혀 연고지가 아닌데 서울 투자하는 사람들 너무 많아요
지방 의사들이 반포 아파트 많이 투자 했잖아요
투자용으로 사면 보유세 더 물리고 양도세도 불이익 주면 앞으로는 이런 경우 덜하겠죠
수익율이 높으니까 너도나도 달려 드는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