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 않고 좋은데 갔으니 좋은거다 생각하며,
나자신을 세뇌시키며 지내는데,문뜩문뜩 계단을 우다다 뛰어 올라가는 모습, 2층에서 책 읽고 있으면,카펫에 앉아 내려갈때까지 기다려 주던거
부엌에서 일할때 놀아달라고 징징그리던거
사소한 순간순간들이
자꾸 떠올라 울컥 울컥 합니다.
마음은 부서지고, 피부가 없는 마냥 쓰라리고 쓰라린데....
저는 그냥 저냥 이렇게 이상태로 적응하며 살아야겠지요...
작성자: nn
작성일: 2026. 01. 28 08:54
아프지 않고 좋은데 갔으니 좋은거다 생각하며,
나자신을 세뇌시키며 지내는데,문뜩문뜩 계단을 우다다 뛰어 올라가는 모습, 2층에서 책 읽고 있으면,카펫에 앉아 내려갈때까지 기다려 주던거
부엌에서 일할때 놀아달라고 징징그리던거
사소한 순간순간들이
자꾸 떠올라 울컥 울컥 합니다.
마음은 부서지고, 피부가 없는 마냥 쓰라리고 쓰라린데....
저는 그냥 저냥 이렇게 이상태로 적응하며 살아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