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사는것이 버거워요

살면 살수록 사는것이 버겁네요

돈도

명예도 없고

자식들도 ㅜㅜ

 

이러다 보니

살먼 살수록 버거워요

 

아침에 눈이 안 뜨길 기도하는데..

딱 60까지만

살고 싶네요

 

53년을 살면서

행복한 날이 있었을까요?

 

더 살아도

딱히 행복해 질것도 아닌것 같고

 

이 버거운 삶

빨리 끝났으면 좋겠는데

오래살까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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