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 살수록 사는것이 버겁네요
돈도
명예도 없고
자식들도 ㅜㅜ
이러다 보니
살먼 살수록 버거워요
아침에 눈이 안 뜨길 기도하는데..
딱 60까지만
살고 싶네요
53년을 살면서
행복한 날이 있었을까요?
더 살아도
딱히 행복해 질것도 아닌것 같고
이 버거운 삶
빨리 끝났으면 좋겠는데
오래살까 두렵네요
작성자: 전요
작성일: 2026. 01. 27 23:37
살면 살수록 사는것이 버겁네요
돈도
명예도 없고
자식들도 ㅜㅜ
이러다 보니
살먼 살수록 버거워요
아침에 눈이 안 뜨길 기도하는데..
딱 60까지만
살고 싶네요
53년을 살면서
행복한 날이 있었을까요?
더 살아도
딱히 행복해 질것도 아닌것 같고
이 버거운 삶
빨리 끝났으면 좋겠는데
오래살까 두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