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긴 거기만의 법이 있다면
대한민국이 아니라
대구민국인가 싶네요.
진짜 독톡하다 독특해 싶어요.
사람들 정서가 참 이상해요 저긴.
잘못 된 걸 잘못됐다 말하기 보담 그냥 강자, 권력, 대세에 너무나 잘 휩쓸리면서
강자의 논리를 자기가 마치 강자가 된 양 아이구 마 가게가 어렵다 안카나
이러면서 자기화하는 순종적인 곳이라는 인상이
저기 출신 사람들한테서도 과거에 느꼈던 것인데 지금도 그렇다니 놀랄 노자네요.
https://v.daum.net/v/20260126194928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