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도나도 만나면 주식얘기에 소소하게 단타로 버는 주부들이 주 만남의 지인들이라 다들 그래도 주십 연차가 되시니 단타로치고 나오드라고 최소 5천은 굴리더라구요ㅎㅎ
저는 주식은 처녀때 직장다닐때 장난삼아해보고 안해본터라
한 100만원가지고 시작해봐도 될까요?
남편 주식계좌엔 2억있는걸로 아는데 사고팔고하는 단타는아닌듯하더라구요.
작성자: 주식
작성일: 2026. 01. 27 21:26
요즘 너도나도 만나면 주식얘기에 소소하게 단타로 버는 주부들이 주 만남의 지인들이라 다들 그래도 주십 연차가 되시니 단타로치고 나오드라고 최소 5천은 굴리더라구요ㅎㅎ
저는 주식은 처녀때 직장다닐때 장난삼아해보고 안해본터라
한 100만원가지고 시작해봐도 될까요?
남편 주식계좌엔 2억있는걸로 아는데 사고팔고하는 단타는아닌듯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