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선 몰랐는데 나이들수록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와요
몸이 힘든건 둘째치고
그 정신적 힘듬을 어떻게 버텼을까 정말
위대해 보이기까지 해요..ㅠㅠ
작성자: ㅗㅗㅎㅎ
작성일: 2026. 01. 27 21:13
어려선 몰랐는데 나이들수록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와요
몸이 힘든건 둘째치고
그 정신적 힘듬을 어떻게 버텼을까 정말
위대해 보이기까지 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