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이 멈추지않고 흐르는 여사님 모습을 보며 또 울고있습니다
아까 유시민님과 한명숙여사님을 보면서 한바탕 울었는데 다시 눈물이...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사셨으면 좋았을걸 너무나 아쉽습니다 이해찬 어르신님.
작성자: 장례식장에서
작성일: 2026. 01. 27 20:03
눈물이 멈추지않고 흐르는 여사님 모습을 보며 또 울고있습니다
아까 유시민님과 한명숙여사님을 보면서 한바탕 울었는데 다시 눈물이...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사셨으면 좋았을걸 너무나 아쉽습니다 이해찬 어르신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