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월세내는거 버겁고
밥해먹는거 힘들고
빨래 청소 힘들다고
돌아왔어요
엄마가 해주는밥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나...
지금 며칠 약속있다고 집비웠는데
아들없으니 뭔가 숨통이 트이네요
그나마. 강아지키우다 데려오지 않은게 다행입니다(강아지안키웠어요 들어오면서 달고들어와서 엄마몫 만드는애들 많더라고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1. 27 19:33
매달월세내는거 버겁고
밥해먹는거 힘들고
빨래 청소 힘들다고
돌아왔어요
엄마가 해주는밥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다나...
지금 며칠 약속있다고 집비웠는데
아들없으니 뭔가 숨통이 트이네요
그나마. 강아지키우다 데려오지 않은게 다행입니다(강아지안키웠어요 들어오면서 달고들어와서 엄마몫 만드는애들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