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보유세 올리는건 잘한거라보고요
실제로 얼마나 올릴지 지켜봐야할것같아요
그보다 민생지원금 25만원이나 소비쿠폰 뿌리는거 그만둬야해요 민생지원금 뿌린게 13조원이고
이게 물가를 0.25%올리고(인플래) 결국
집값을 2.5~3%올린다는건 보고에 나와있어요
즉 돈 푸는건 정확히 인플레로 돠돌아온다고 보면됩니다
25만원이 간절했던 계층이 가장 큰 타격 입는거죠
물가오를때 힘든건 어려운 계층부터니까요
통화량과 집값은 정확히 연동되는것도 상식이고요
물론 돈푸는 이유야 있지만
윤석열이 둔촌주공살리기로 돈푼것도 그돈안풀면 금융이 무너진다고 했으니까요
그래도 설사 힘들었어도 그냥 놔뒀어야 했듯이
지금도 비록 힘들어도 더이상 나라빚내(나라도 빚을내는거죠 보유한돈이 없으니) 돈풀지말고
보유세는 적절히 올리고
최대한 공급처찾아 민간(0)임대(X) 아파트지어 공급늘려야합니다.
그러기위해선 지금 집값은 투기꾼이 아니라 실수요자들이 밀어올리는거고 그들을 만족시킬만한 집은 임대가 아니라 제대로된 민간 아파트임을 깨달아야할테고요
문재인 전철밟지말고 이재명정부는 잘했으면 좋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