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마다 귀걸이 돌려가며 변화를 꿰했거든요.
어제 외출하면서 남편한테 나 어떤 귀걸이 할 때가
제일 예뻤냐고 물어보니
뜨악! 여태 귀걸이 한 줄 몰랐대요 ㅎㅎㅜㅜ
무딘 사람도 아니고 공감 능력도 꽤 높고
세심하게 배려하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여자들의 가방, 액세서리는 눈에 안 들어온대요.
마치 내 눈에 자동차가 안 들어오듯 ㅎㅎ
작성자: 마리아
작성일: 2026. 01. 27 18:56
의상마다 귀걸이 돌려가며 변화를 꿰했거든요.
어제 외출하면서 남편한테 나 어떤 귀걸이 할 때가
제일 예뻤냐고 물어보니
뜨악! 여태 귀걸이 한 줄 몰랐대요 ㅎㅎㅜㅜ
무딘 사람도 아니고 공감 능력도 꽤 높고
세심하게 배려하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여자들의 가방, 액세서리는 눈에 안 들어온대요.
마치 내 눈에 자동차가 안 들어오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