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이 입시. 너무 자세히 써서 톡을 보내니까. 피곤하네요.

그냥 수시면 수시 , 정시면 정시 학교 결과. 최종 입학할 학교만 알려주지.

 

서울대 패스해서 , 어느 약대 . 안전 학교 합격 .

 

이제, 나머지 학교 결과도 보내겠어요.

 

아, 피곤해요. 이미 우리 아이들 입시 끝난 지 한참되었고.

 

만족스러운 결과 낸 아이, 아쉬웠던 아이 있어...

 

입시철만 되면 복잡 미묘한 감정 들어서... 추르르고,

현재 일상을 살아가는데...

 

별 관심없는 입시 과정이며 곁과를 마구 보내니 , 어떤 리액션을 해야할 지 피곤하네요.

 

우리 아이들 입시 볼때 찹쌀떡 한 쪽도 안보내놓고...

우리아이들도 훌륭한 결과낸 아이 있어요. 그것때문에 저러나 싶고. 어디 얘기할 데 없어 저러나...

 

 

사소한 자랑. 푸념 ... 너무 쏟아내니까 부담이네요.

차라리 . 그냥 문자로 어디어디 합격 끝. 그럼 좋겠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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