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이 무서워요

아이들이 삼십 줄에 드니 어렵네요. 말 수도 적고 실수도 안하고 제 앞가림 다하니까 제 역할도 필요 없는거 같아요. 제가 약점이 많아서 의기소침해져요. 말도 조심스럽고요. 원래 이래야 되는데 자식이라고 막대하려 했었나 싶기도 해요. 뭐 이렇게 어려워요? 갈수록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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