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마트에서 시식 무안주네요

자주가는 대형마트입니다.

버섯코너에서  시식을하는데 평소에  맘껏드세요

더드세요  있을때드세요!!!!

항상  인심좋게 응대하는  시식 직원이  있는데요.

젊은 남자입니다.

주말에는  날씨가 너무 추워서 가장  따뜻한  패딩을 입고  (애가 고등때 입던 젤 두꺼운  낡은  롱패딩)을  입고 간  그날    제 행색이  초라했는지

시식을 했는데 조각이 작아서 하나 더  먹으려는데

 버섯을 집으니  대놓고 무안을주네요.

그렇게 많이먹으면 다른 사람 못먹지 않냐고  큰소리로

엄청  무시하며 소리치듯  따지듯이 면박을 주는데  너무

너무  기분잡치고  불쾌하더라구요.

1번씩만 드세요 라던가  다음분들께 양보해주세요

라고 가볍게 말해도 알아듣는데  그 직원 응대가  아직도

불쾌하네요

평소  더먹으라고  여기선 맘껏 잡수세요!

라고 하지나 말던가.

제가 잘못한건 맞는데  두개먹으려 했으니.

그렇게까지 면박을 주는 직원도 문제 아닌가요.

이런경험이 처음이라서  정말 불쾌했네요.

집어들은 버섯은 다시 내려놓고 돌아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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