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된 자식이 너무 안 풀리네요
부유한 부모가 아니라 더 지원해줄수도 없고
독립하기까지 최대한 도와줄려고 하는데
자식의 일이 잘 안풀리네요
힘듬을 몇번을 넘고 넘고 해야겠지요
제가 다시 사는것 같아 인생이 피곤하네요
자식의 인생과 분리해라 하는데
그게 과연 가능할까요
아닌척 내색하더라도 속이 무너진데요
진짜 무자식이 상팔자 맞아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1. 27 15:55
성인된 자식이 너무 안 풀리네요
부유한 부모가 아니라 더 지원해줄수도 없고
독립하기까지 최대한 도와줄려고 하는데
자식의 일이 잘 안풀리네요
힘듬을 몇번을 넘고 넘고 해야겠지요
제가 다시 사는것 같아 인생이 피곤하네요
자식의 인생과 분리해라 하는데
그게 과연 가능할까요
아닌척 내색하더라도 속이 무너진데요
진짜 무자식이 상팔자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