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이 너무 안 풀리니ㅠㅠ

성인된 자식이 너무 안 풀리네요

부유한 부모가 아니라 더 지원해줄수도 없고

독립하기까지 최대한 도와줄려고 하는데

자식의  일이 잘 안풀리네요

힘듬을 몇번을 넘고 넘고 해야겠지요

제가 다시 사는것 같아 인생이 피곤하네요

자식의 인생과 분리해라 하는데

그게 과연 가능할까요

아닌척 내색하더라도 속이 무너진데요

진짜 무자식이 상팔자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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