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직원이면 혼이라도 낼텐데요.
뭘 부탁하면 세네번 말하기 전까진 하지도 않고요
말은 늘 두루뭉술하게. 못알아듣게하고
맨날 자리비우고..
아.. 진짜 어디 불러주는 데가 있음 빨리 떠나고 싶은데
나이먹고 불러주는 데도 없고 너무 괴로워요
작성자: 1111
작성일: 2026. 01. 27 15:27
부하직원이면 혼이라도 낼텐데요.
뭘 부탁하면 세네번 말하기 전까진 하지도 않고요
말은 늘 두루뭉술하게. 못알아듣게하고
맨날 자리비우고..
아.. 진짜 어디 불러주는 데가 있음 빨리 떠나고 싶은데
나이먹고 불러주는 데도 없고 너무 괴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