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테라화분이 너무 좋아서 큰것도 사보고 작은거 뿌리만 보고도 사보고 아무튼 별거별거를 다 사다가 10개도 더 죽여서 진짜 몬스테라에 미안합니다.
불가사의한 일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남의집에서 너무 잘자라서 거추장스럽다고 파신것도 사왔는데 또 죽고 남들은 칼로 잘라서 물에서 뿌리내린다기에 시들어지는 몬스테라 부억칼 소독해서 잘라서 담궈놓았는데 꺼매지고 무른것처럼되어서 또 죽고...
작성자: 너무 챙피해서
작성일: 2026. 01. 27 15:08
몬스테라화분이 너무 좋아서 큰것도 사보고 작은거 뿌리만 보고도 사보고 아무튼 별거별거를 다 사다가 10개도 더 죽여서 진짜 몬스테라에 미안합니다.
불가사의한 일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남의집에서 너무 잘자라서 거추장스럽다고 파신것도 사왔는데 또 죽고 남들은 칼로 잘라서 물에서 뿌리내린다기에 시들어지는 몬스테라 부억칼 소독해서 잘라서 담궈놓았는데 꺼매지고 무른것처럼되어서 또 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