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ObBSyWDfgCg?si=wl7FY2U1k3J0-4ZC
무릎 통증 사라지고 헬스 대회 1위까지?! 71세 현직 약사가 매일 '엉덩이'를 찢는 이유 I KBS 생로병사의 비밀 20260121 방송
■ 엉덩이 근육이 깨우면 어떻게 달라지는가?
40년째 약사로 활발하게 일하는 전수림(71) 씨. 그 비결은 주 5일 이상 꾸준히 하는 근력운동이다. 무릎 연골이 찢어지는 사고를 겪고 고생하다 3년 전 시작하게 된 헬스. 그녀가 가장 중점적으로 운동하는 건 엉덩이 근육이다. 그렇게 69세에 보디빌딩 대회에 나가 우승하며 인생 역전을 이루었다. 10년째 필라테스 강사로 일하는 지소흔(38) 씨는 엉덩이 근력 전도사다. 본인이 앓았던 원인 불명의 섬유근육통을 낫게 해준 치료법 중 하나도 꾸준한 엉덩이 근력 강화 훈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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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영상 초반 71세 이 분은 정말 동안 인정해드려야겠어요. 방송 화장이 너무 진하시긴 하지만..ㅎㅎ
60대에 운동 시작하셔서 저 정도 이루시다니 존경스럽고 부럽네요.
저도 골반쪽이 아파서 헬스 피티 시작하고 유투브 영상들 보는데 마침 생로병사가 딱 좋은 정보들이 땋~
엉덩이 운동 열심히 해서 허리 골반 통증에서 해방되는 게 제 신년 목표에요.
늦었다고, 노화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운동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