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세 살다가 계약만료라 나간고 하니깐
만기 4달 전에 일찍 집을 내놓아 달라고 해서
지난해 12월에 초에 집을 미리 보여줬어요.
다행히 다른 세입자를 구해서 돈을 받았으니,
그 돈을 관행적으로 기존 세입자한테
이사갈 집 구하라고 돈을 주지 않나요?
계약한지 한달이 지났는데,
아직 연락이 없어서
어제 부동산에 전화해서
집주인한테 전세금의 10%는 달라고 했어요.
오늘도 아직 연락이 없어서
다시 부동산에 전화하니
집주인한테 연락이 없었냐고 하면서,
여긴 나갈 세입자에게 그렇게 주지 않는대요 ㅜ
전국 여기 저기 살아 봤지만,
강원도의 이런 경우는 첨이라
물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