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목구비 봐 줄 만한 걸로 정신승리하며 남들 다 피부과 다니고 할 때 외모에 별 신경 안 쓰고 내면이 중요하지 하면서 살아왔어요.
오늘 운전하다 거울을 봤는데 웬 쭈구렁 할마시가.....ㅠㅠㅠㅠ
온얼굴에 잔주름이 작렬... 이마에만 주름이 있는게 아니고 볼까지 잔주름이... 모공은 또 왜 이렇게 커졌는지... 집에선 어두운 드레스룸에서만 거울을 봐서 몰랐는데 햇살좋은날 자동차 썬바이저 거울 왜이리 사실적인가요ㅠㅠ
잔주름과 모공은 피부과 말고는 답이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