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몸무게 그대로지만 55에서 66으로 바꾸신 분?

74년생이구요, 167에 52-53킬로에요. 20,30대때랑 체형 변화도 거의 없어요.

몸무게는 오히려 20-30대때 조금 더 나갔어요. 그 때는 54킬로까지도 갔거든요.

그 때는 당연히 55사이즈만 입었고 그 옷들이 지금도 몇 벌(비싸게 주고 산 옷들)은 집에 있어서 가끔 입는데 당연히 몸에는 잘 맞아요. 그런데 왠지 어색해요.

그래서 코트도 요즘에는 55랑 66을 같이 입어보고 비교하면서 사거든요. 근데 66을 더 자주 고르게 돼요.

어릴 때 코트 같은 거 사오면 엄마가 좀 넉넉한거 사라 잔소리를 많이 하셨는데 지금은 그 말씀이 이해가 완전 가요...이거 다른 분들도 그러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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