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들은 책을 버린다는대, 책을 왕창 샀어요

아침에 여기 책 소개 해 달란 글 읽고

다른 싸이트에서 장미의 이름으로 책 읽는다는 글보고,

저 움베르토 에코 메니아거든요

그래서 헌책방을 들락거리다가,

어느 헌책방에서 작가 책을 시리즈로 묶어 놓은거를 봤어요

처음엔 장미의 이름으로 사러 갔다가

에쿠니 가오리, - 한권도 안 읽은듯해요,  23권,

오쿠다 히데오 - 15권 . 읽은게 있는듯해요

요 책들이 아침에 내가 추천한 책들하고 비슷한 톤이더라고요

38권에 10만원,

저번에 서점에서 10권정도 집어올때 10얼마 줬던거 같은대.

그래서

원래 살려고 했던 움베르토꺼는 제키고,

가볍고 그냥 편하게 읽을수 있는 책들로 왕창 샀어요

 

헌책방 운영하는 사람도 여자가 해야 할듯해요

이분은 작가별로 모아서 놓으니 좋네요,

제가 한권 한권 다 찾을 필요도 없고

솔직히 그걸 어떻게 다 찾아요,

이분은 요렇게 모아놓으니 그 걸 그냥 다 사도 부담없고,.

단락단락 되어있는걸로 된듯합니다.

오늘은 좋은날 입니다.

주식 갈아타기도 했고, 책도 사고, 

가게에 손님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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