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최은순 불송치, 김진우는 구속영장기각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76705?sid=102

 

'수십억 횡령' 혐의에도 구속 피한 김진우‥최은순은 석연찮은 '불송치'

 

김건희 씨 일가가 운영한 요양원의 불법·부정 행위가 경찰 수사에서 확인됐지만, 횡령이나 보조금 부당 청구액만 수십억 원이 확인된 김건희 씨 오빠 김진우 씨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그리고 검찰로 사건이 넘어간 김진우 씨와 달리, 김 씨 남매의 모친 최은순 씨는 검찰에 송치조차 되지 않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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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 등 액수가 크다는 점 등을 이유로 경찰이 신청한 김 씨의 구속영장이 기각된 사실도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범죄 사실을 계속 부인하던 김 씨에 대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지난 1월 13 일 "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가 낮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이에 경찰은 김 씨에게 업무상횡령,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을 적용해 불구속 상태로 사건을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은 요양원 총괄 운영 혐의를 받아온 김건희 씨 어머니 최은순 씨는 송치하지 않았습니다.

조사가 이뤄지는 시점에 요양원 대표를 김진우 씨에게 넘긴 상태라 운영에 직접 관여한 정황이 없다는 이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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