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장로.. 가족 모일때마다 손자들 서울대 붙게 해달라.. (현실은 4,5등급)
판사, 검사, 국회의원 하게 해달라.. 맨날 기도를 하니 손자들이 너무 싫어합니다..
용돈 한푼도 안주고 며느리 일 안한다고 자기 아들만 고생한다고 난리를 치고..
제가 전업일때 일하는 동서와 비교..
진절머리나는 시부예요.. TK출신,, 완전 윤어게인 빠입니다..
만날때마다 서울대 못가냐고.. 연세대는 갈 수 있지??? 하는데 왕짜증..
새벽부터 전화와서는 대학 어케됐냐고..
수시6광탈, 가능성 없는 정시 기다리느라 다들 진빠져있는데..
말도하기 싫어서 대학 발표 안났다고 했더니 언제나냐고..
2월말이라고 했네요.. 대화하기 싫어서 말안하고 있었더니 가만히 전화기 붙들고 있길래 제가 먼저 끊었습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안좋아요..
설날 가기 싫어 죽겠네요.. 남편도 똑같은 TK라 말이 안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