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미국 아이스는 싸패들을 모집한건가요?

내나라 내주변일도 아니고 태평양건너 남의일인데

뉴스본날 잠이 안와서 밤 꼴딱새고 하루종일 어지러웠어요

아니 어떻게 말리는 사람을 강제로 눕히더니 총을 한발도 아니고 열발씩 난사를 하고 태연히 죽은 시신 뒤져서 총기 찾았다고 하고..

그걸 한낯길거리 여러 시민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말이죠

 

얘네들은 무슨 베트남전이나 한국6.25때 몰려온 중공군들 바로앞에서 무차별로 살상하듯 사람을 막 죽인경험이 있는것도 아닐텐데 

그 마스크에 가려진건 사람 얼굴이고 부모형제자식있는 인간일텐데 어떻게 저러죠?

특별히 범죄자들 흉악범들 모아다 조직한것도 아닐테고

캄보디아 킬링필드때 의도적으로 가정에서 케어를 잘 받지못하고 교육을 전혀받지 못한 백지상태의 소년병들이 더 잔인한걸 알고 그애들 이용해서 더많은 학살을 했다던데

쟤네 미국 아이스는 홈리스 출신에 가정교육 학교교육도 못받은 백인 십대들 모아다가 반항하면 무차별로 다 쏘아 죽이라고 교육시킨건가 싶을 정도로 아무리 공무집행이라해도 인간존엄 같은거 따위는 눈곱만치도 없고 눈 깜짝도않고 사람을 몇발씩이나 쏘아 죽이네요

 

어떻게 저럴수가 있나요

대체 어떤 삶을 살았길래 사람을.. 마치 싸패소패가 맘에 안들던 이웃집 개를 소리 안나는 총으로 쏴서 죽이듯 짐승 도살하듯 저럴수가 있어요?

그러고 나면 평생 아무 죄책감도 안들고 무감각할까요

사람을 죽이는건데 그냥 아무 생각도 감정도 안드니까 저러는 거잖아요

대체 아이스란 저 저조직은 어떤 인간들을 모아놓은걸까요 대체 정체가 뭐예요

지난번 사망한 여자 시민권자도 그렇고 아이스란 사람들 정말 너무 충격이고 공포 그 자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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