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마운자로 2.5mg 시작 했습니다.
밥을 안 먹음 밥 먹은것 같지 않고 밥을 유난히 좋아하고 많이 먹구요.
다른 음식은 뭐 배가 부르지 않아 항상 밥을 많이 먹어서 오늘부터 마운자로 시작 했습니다.
운동을 밥 보다 적게 하니 살은 안 빠지고 지치고 힘들고 우울하구요.
마운자로한테 의지 해봅니다.
운동은 슬로우조깅 이긴 하지만 꾸준히 마운자로 와 함께 꾸준히 해보고 싶습니다.
160에 73kg라 핑계이지만 몸이 무겁다 보니 움직이는게 불편하고 내 몸을 거울로 보면 한숨만 나오고 자신감도 없고 꾸미는건 몸이 이러다 보니 관심도 없고 해서 시작 했습니다.
마운자로 하시는분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