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위치가 엄청 번화가인데,
장사 안되서 폐업하는 가게들이 많아요
같은 자리에서.
그런데 새로 오픈하는 가게는 대부분
샌드위치, 샐러드집, 다이어트 식품
저거 망할텐데~ 그전에도 비슷한 가게 망했는데~ 하고 보면 손님도 없다가 몇달 후 폐업.
그러다가 한 가게는 제가 2번 폐업(다른 업종으로) 하는 걸 보다가 왕돈까스 체인점이 들어왔는데 그후론 줄서는 식당 됨.
제 생각엔 이 근처에 분식집이 없어서 김밥 젤 가까운 곳이 지하철역 지하상가; 맛도 별로.
분식 체인점 하나 생기면 대박날 것 같은데..
왜 분식집은 안할까요,
제가 매일 가줄수 있는데 ㅋㅋ
작년에도 좀 비싼 음식점 망하고 그 자리에 샌드위치집(샌드위치 하나에 거의 만원하는) 생겼다가 늘 사람 없이 비어있더니 페업. 문 닫았더라고요.
좀 걸어가야 분식집-김밥천국 있는데, 저는 김밥 먹고싶어서 일부러 걸어가서 포장해올때도 있긴 한데, 김밥천국에 줄을 서요 ㅎㅎ 사람 늘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