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심뽀를 곱게 가질수 있게 조언 좀 주세요

다른 사람들과는 문제 없어요.

제가 유독 친정 식구들에게만 심보가 고약해요.

부모는 문제 많았고 형제자매는 문제는 없지만 부담스러워요.

다들 제게 잘해주려 하는데 이제 그게 더 꼴뵈기 싫네요.

자꾸만 옛날 생각나서는 지금와서 왜저래 짜증나 이런 기분이구요.

외동인 동서가 오히려 부러워요.

늙어가는 친정 식구들 쳐다보면 안쓰러운 마음과 꼴뵈기 싫은 마음이 공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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