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해찬 부인 김정옥 여사 보니 눈물 나네요

평생 동지, 벗, 남편  등의 수식어로 함께 살아온 인생의 큰 사람.

너무 일찍 가셨네요.

김정옥 여사 보니 눈물이 나는 건 왜인지.

이해찬 전 총리 슬하에 딸 한명이었네요.

삼가명복을 빕니다.

민주주의의 산 증인이 이렇게 사라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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