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동지, 벗, 남편 등의 수식어로 함께 살아온 인생의 큰 사람.
너무 일찍 가셨네요.
김정옥 여사 보니 눈물이 나는 건 왜인지.
이해찬 전 총리 슬하에 딸 한명이었네요.
삼가명복을 빕니다.
민주주의의 산 증인이 이렇게 사라지네요
작성자: 명복을빕니다
작성일: 2026. 01. 27 09:30
평생 동지, 벗, 남편 등의 수식어로 함께 살아온 인생의 큰 사람.
너무 일찍 가셨네요.
김정옥 여사 보니 눈물이 나는 건 왜인지.
이해찬 전 총리 슬하에 딸 한명이었네요.
삼가명복을 빕니다.
민주주의의 산 증인이 이렇게 사라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