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고 현역으로 둘다 좋은대는 갔어요
근데 좋은대 가면 과외로 돈을 번다든지 해서
여직 사교육비 들었으니 부담을 줄여주지
매일 놀고 먹고 여행가고 그러네요
살림은 어려운데
둘 대학 보내려면 힘든데
좀 과외라도 해서 돈 좀 벌지
둘이 똑같이 놀고 먹고 친구 만나고 여행가고
둘이서 2달간 장난 아니게 쓰네요
자식은 돈 덩어리
그리고 82는 자식에게 바라지 말라하죠
최고의 사치가 자식이리는 말이 맞네요
지들 좋은대 보내려고
둘 사교육비 장난 아니게 썼는데
좀 대학을 갔으면 과외라도 하란 말이다
이러니 자식들 안 낳는게 이해가요
돈은 억수로 들어가고
돌아오는 것은 없고
하나만 낳았어야 하는데
둘이나 낳아서
사교육비 배
여행경비 배
용돈 배
카드값을 보니 에효네요
힘만 드네요